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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by 하루하운 2023. 7. 6.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사이에 두고 일본과 주변국들의 갈등이 깊어지고있다.

일본의 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리포터를 근거로 방류에 안전성을 강조하고 있다.

7월 4일 IAEA 사무총장은 기시다 일본 총리에게 리포터를 전달했다.

국제 원자력 기구는 1953년도 설립되어진 기구로 원자력의 세계 평화, 보건 및 번영에 대한 기여 촉진과 확대 모색을 위한 기구이다. 전세계 2,500명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이 기구에서 들고나온 리포터이기에 일본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기 충분해 보인다. 

이번 사건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면

 

 - 2011년 후쿠시마 9.1 규모 지진으로 원전 4기 침수

 - 일본은 전화장치(ALPS)로 수년간 정화

 - 130톤이상의 정화됬다고 하는처리수 보관시 비용이 많이듬

 - 일본'방류하겠다' , 주변국 '안됨'

 - 국제 원자력 기구 '방류해도 안전', 일본은 이것을 구실로 방류할것으로 보인다.

 

물론 아직 중국과 주변국들은 방류에 반색을 표하지만, 우리나라는 방류의 동의하는것으로 조금씩 기우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론은 좋지 못하다. 아무리 안전하다 하지만 방류 이후 누구나 해산물의 거부감을 느낄것이다.

그리고 만에 하나 리포터가 잘못 됬다면 이것은 단순이 '큰일'로 끝나진 않을것이다.